호주 브리즈번에서 생후 9개월 된 아기에게 뜨거운 커피를 끼얹어 중상을 입힌 중국인 남성 용의자 검거를 위해 중국 당국이 호주 수사기관과 전격적인 공조에 나섰다. 사건 발생 16개월 만에 이루어진 이번 진전은 그동안 난항을 겪던 수사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끔찍한 사건은 지난해 8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