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정밀수색·특수작전' 전술 전환한다
이스라엘이 가자지구 전쟁의 축소를 공식화하면서 정밀수색과 특수작전으로 전환한다고 발표했다. 4일(현지시간) 요아브 갈란트 이스라엘 국방장관은 "가자 북부에 맞춤형 작전을 펼치고, 남부의 남은 인질을 석방하기 위해 하마스 지도부 추적에 초점을 맞출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는 국제사회의 전쟁 축소 압력과 국내에서 전쟁 비용에 대한 지속적인 우려, 중동 전 지역으로 전쟁이 확대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