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효과 컸다 '국힘 후원계좌' 1억 원 넘어서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으로 지명된 21일부터 정식 임명된 26일까지 '국민후원금'이 1억 4000만 원가량을 넘어섰다. 

 

이는 1~20일 동안 9000여만 원인 점을 봤을 때 '한동훈 효과'가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국민의힘 이만희 사무총장은 "국민들의 후원에 감사드린다"며 "국민의힘은 앞으로 국회의 책임을 다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국민의힘과 더불어민주당 지지율 격차가 2%P로 좁혀지며 이는 국민의힘 당권을 잡은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의 효과로 풀이된다.